바로가기네비게이션

컨텐츠영역바로가기 서브메뉴로바로가기

감동있는 문화예술도시 성남

소개말

HOME > 국악단 > 악기소개

장구 장구소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타악기랍니다.
오동나무 소나무로 만든 울림통에 가죽을 양쪽에 대어서 만들었는데요, 가죽으로는 소가죽, 말가죽, 개가죽, 양가죽 등 그 쓰임새에 따라 다양하게 쓴답니다.
연주방법도 대나무를 얇게 깍아 만든 열채와 끝이 둥근 궁채를 양손으로 연주를 하거나 손바닥으로 치는 다양합니다.
장구는 대부분 우리 음악에 반주 악기로 쓰이는 아주 중요한 악기랍니다.

아쟁 아쟁소개
오동나무와 밤나무로 만든 몸통에 명주실을 매어서 만들어요.
가금처럼 ‘기러기발‘ 이 있어 위치를 조정하고 손으로 눌러서 음을 조정 한답니다.
연주법은 개나리 나무나 말총으로 만든 활대를 줄에 문질러서 소리를 내요.
아쟁은 악기 중에서 중저음을 담당하고 있답니다.

거문고 거문고소개
오동나무로 만든 큰 울림통에 여러개의 명주실을 매어서 만든 악기인데요.
악기중의 으뜸으로 ‘백악지장’ 이라고 불리기도 해요.
거문고 역시 가야금의 기러기발처럼‘쾌’라는 나무 받침이 있는데 여기에 줄을 왼손으로 눌러서 음을 조정한답니다.
연주법은 시누대라는 대나무를 만든 술대라는 막대기를 줄을 튕겨서 연주를 한답니다. 힘있고 여유러운 소리가 거문고의 특징이랍니다.

가야금 가야금소개
오동나무로 만든 큰 울림통에 여러개의 명주실을 매어서 만단 악기인데요.
줄을 개수에 따라 전통 12현 가야금, 개량된 25현 가야금 등 여러 가지 종류
가 있답니다.
‘기러기발’ 이라고 불리우는 줄 받침대의 위치를 조정하고 손으로 줄을 눌러서 음을 조정 한답니다.
연주방법은 손가락으로 줄을 튕기거나 뜯어서 연주해요, 가야금은 풍부한 음량과 아름다운 소리로 옛날이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악기예요.

피리 피리소개
대나무로 만든 몸통에 역시 대나무를 얇게 깍아서 만든 리드를 끼원서 연주
하는 악기예요.
총8개의 구멍을 손가락으로 막았다 열었다 해서 음을 조정해요. 피리는 다른 악기에 비해 음향이 커서 합주에서 선율을 이끌어 간답니다.
피리를 부는 원리 빨대를 잘라서 납작하게 한 다음 입술에 물고 불면 소리가
나는 원리랍니다.

대금 대금소개
대나무로 만들어졌으며 가로로 눕혀서 연주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총 6개의 구멍을 손가락으로 막았다 열었다 하여 음을 조정해요.
대금은 특히 독주악기로도 많이 연주되고 낮은 음은 깊고 신비스러운 소리가 나고 높은 음은 울림이 많고 아름답습니다.
대금을 부는 원리는 우리가 빈병을 불어서 소리를 내는 원리와 같답니다.

해금 해금소개
나무로 만든 울림통에 2개의 명주실을 매단 악기랍니다.
여기에다가 말총으로 만든 활을 문질러서 소리를 내는데요 손가락으로 명주실을 누르거나 때면서 음을 조정한답니다.
다른 현악기에 비해 소리가 지속적으로 나고, 음이 높은 것이 특징이고요,
서양의 바이올린과 비슷한 음색과 원리를 가지고 있답니다





배경음악
공연예매
할인티켓
공연에티켓
갤러리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