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의 하모니가 있는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997년 6월 음악을 사랑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함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창단되었습니다.
맑고 순수한 목소리로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며 성남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문화 사절단으로 성장해왔습니다.
합창단은 성남문화예술제를 비롯해 세종문화회관 어린이날 기념음악회, 국립극장 한국합창제, 예술의 전당 무대 등에서 노래하며 수많은 관객과 감동의 순간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SBS MBC, ABN 등 주요 방송에 출연해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매년 열리는 정기연주회와 기획공연 ‘파이팅 콘서트’ 동별 찾아가는 음악회와 병원 순회연주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노래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매년 선보이는 창작 뮤지컬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많은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성남의 울타리를 넘어 2002년 대만 화련시 초청연주와 2015 베트남 하노이 국립극장 공연 등 해외 무대에서도 맑은 목소리를 울려 퍼뜨리며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을 세계에 전했습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아름다운 세상, ’I’m going to sing, Favorite Song’ 등 여러 음반을 발매하며 방송을 통해 따뜻한 노래를 전하고 있습니다.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늘도 노래로 세상에 사랑과 희망을 전합니다. 음악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그 꿈이 다시 세상을 밝혀주는 그날까지 성남의 노래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