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단

국악단
감독 겸 상임지휘자
진성수

2021년 4월1일에 성남시립국악단 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진성수 지휘자는 중앙대학교 한국음악학과(피리전공)를 졸업하고
KBS국악관현악단 피리연주자로 재직하던중
미국 American Conservatory of Music에 입학하여 오케스트라 지휘로
석사학위(M.M)를 받았다.

귀국과 동시에 정동극장 음악감독을 역임하며
국립오페라단의 창작오페라 <아랑>과 국립국악원의 음악총체극 <황진이>,
인천시립무용단의 30주년기념 무용극 <풍속화첩>을 지휘하였고,
세계국립극장 페스티벌, 성남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 및 안산시립국악단,
국립 창극단, 국립국악관현악단, 청주시립국악단,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등
국내 메이져 악단을 객원지휘하며 2015년 5월부터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지휘자로
재직하며 악단의 위상과 연주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16년 제8회 아르코 한국창작음악제를 통해 역대 최고의 연주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8년 11월 26일 중국 베이징 국가대극원에서 펼쳐진
한·중 자매결연 25주년 기념 공연에서 기립 박수를 받아 국위 선양을 하였다.
특히 성남시립국악단 2020년 기획공연 가족뮤지컬 ‘별주부전’을 지휘하며
단원과 배우 그리고 관객들에게 최고의 지휘자로 찬사를 받았다.

뛰어난 바톤 테크닉과 치밀한 작품해석과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통찰력 있는 지휘로 단원들의 연주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지휘자이다.

일상이 예술이 되는 문화도시 ‘성남’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로 행복한 도시 ‘성남’
시민 모두가 예술가가 되는 ‘성남’
이를 위해 “단원들과 함께 성남시립국악단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모범이 되고
앞서가는 국악단으로서 명성을 더하도록 하며 성남시민에게 꿈과 행복을
드릴 수 있는 공연으로 보답할 것이다.